뉴욕 경제 클럽에서 Fed 의장 제롬 파월이 한 발표가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에 대한 경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발표 이후에 주식 시장(S&P 500)과 채권(TLT)이 조금 떨어졌는데요.. 주식 가격이 내려가고 이자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장기 트렌드가 될 수 있어요.
파월의 발표에서 중요한 내용은 여러 가지인데요.
(직역한 거라서 조금은 단어가 어색한 것도 있어요. 아직 주식 초보라 정확한 용어를 잘 몰라서요^^..)
경제가 강한 편이라서 현재의 낮은 이자율(금리)가 어느 정도 계속될 것 같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이자율을 더 올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에요.
이자율을 올리는 정책은 조금 더 느리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 편으로는, 현재의 이자율이 아직 "너무 높지 않다"고도 발언했는데요. 그래서 이자율을 더 올릴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라서요. 이런 얘기가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을 것같습니다.
최근에 장기 이자율이 상승한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과 관련해서 주식과 채권 사이의 관계가 바뀐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파월은 QE(양적 완화)라고 불리는 통화 정책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역시 주식 시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고요.
또한, 재정 적자 문제와 주식과 채권 사이의 관계가 바뀐 것이 이유로 장기 이자율이 상승하고 있다고 헀습니다.
즉, 이번 파월의 발표는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에 대한 어려운 시기가 다가올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기도 한데요.
위의 내용을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어렵네요, 어려워요.
1. 왜 파월 의장이 경고를 했을까?
파월 의장은 경기가 강한 상황에서도 이자율이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따라 현재의 이자율을 더 올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현재의 이자율이 아직 충분히 높지 않다고도 했습니다. 올릴 여지는 남겨두겠단 건가요..
2. 장기 이자율의 상승
파월 의장은 최근에 장기 이자율이 상승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주식과 채권 사이의 관계가 바뀐 것일 수 있다고 말했어요. 이전에 포스팅한 뒤바뀐 금리와 채권의 관계 그것과 비슷한 맥락인 것같은데요. 예전과 다르게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이 함께 내려갈 때가 있다는 거같네요. 이전에는 채권을 사면서 주식 시장의 하락을 헤징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는 뭐 그런..
3. QE(양적 완화)의 종료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QE(양적 완화)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QE는 금융위기 이후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통화 정책인데, 파월 의장은 이제 그런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게 주식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4.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만약 주식 초보자라면, 이런 변화에 대비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현금이나 안전한 국채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략적 거래나 헤지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한 전략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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