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hares 7-10 Year Treasury Bond ETF (IEF)는 Bloomberg Barclays US Treasury 7-10 Year Bond Index의 성과를 추적한다.
만기가 7년에서 10년 사이인 미국 국채의 성과를 추적하는 ETF이다.
IEF ETF의 운용수수료는 0.15%이며
2023년 9월 12일 캡쳐했었는데 당시 IEF ETF의 가격은 $93.48이었다.


S&P500을 추종하는 SPY의 5년간 성과를 비교하고자 가져와봤다.
와우...금리가 높아지면 채권에는 안 좋다더니 그런 영향을 포함하여 다양한 대내외 이슈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도 금리 내리면 다시 올라갈 확률이 아주 높으니 채권 사들이고 있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다. 나도 적립식으로 차곡차곡 모으는 중^^
어떻게 바뀌어갈지 함 지켜보겠다

이건 5년간의 IEF 성과이다.

보아하니 코로나 때 미친 금리를 선보이니 채권도 같이 미쳐날뛰고 있었다
아래는 좀 더 자세한 연준의 금리 추이
가장 왼쪽이 실제금리이고 가운데가 예상금리 맨 오른쪽이 이전 금리이다.



왜 코로나 때 주식이 그렇게나 좋았는지 알겠다.
0.25? 미쳤다 정말.

IEF와 비교군에 들어가는 ETF는 위의 5개가 좀 유명한갑다

위에서 설명한 내용과 겹쳐서 생략
미국 ETF이고 중기 채권이다

보유종목인데 보다시피 다 국채다

여기까지 탑 10 보유현황


현재 배당률은 2.12
여기는 7.44년이라고 되어있는데
또 찾아본 다른 곳에서는 평균 만기가 8.38년이라고 한다.
쨌건 7~10년...

IEF는 미국 국채 성과를 추적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가져가며 경제상황에 따른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
미국 국채는 세계에서도 아주 안전한 투자로 인식되는 편
ETF 저체가 다양한 곳에 분산투자하는 것이라 여러 미국국채에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적
마지막으로 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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